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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민승규 교수, 메타버스가 바꾸는 울진 농업의 미래-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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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및 희망 직원 200여 명과 농업인을 비롯한 민간 관계자 100여 명,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목요일 아침에 공부하는 시간으로, 오전 7시20분부터 90분간 군민, 공무원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3월 굿모닝 목요특강의 테마는「울진의 농업 대전환」으로 총 3번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고, 제2회 목요특강은“메타버스가 바꾸는 울진 농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민승규 세종대학교 석좌교수가 민선8기 울진의 농정과제 추진을 위한 직원들의 농정 혁신의식 제고와 급격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한 우리 군의 미래 농정 발전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특강은 민선8기 공약사업 등 주요 농정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민·관의 혁신의식을 제고하고 미래를 보는 안목을 확보하여 울진 농업인들의 소득 증가와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가는데 그 방점이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군민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오는 23일에는‘울진 농업 대전환’, 4월 6일, 13일에는‘차별화된 관광’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문가 특강이 예정되어 있으며, 울진군민 이라면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당일 특강에 참석할 수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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