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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공시설물 전력자급률 제고

- 2020년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마무리 -
- 2021년 공모사업에도 선정,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예정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26일
↑↑ 공공시설물 전력자급률 제고
ⓒ CBN뉴스 - 울진
[cbn뉴스=이재영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올 한해, 신재생에너지보급 활성화 및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한 2020년 공공시설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공사를 마무리 했다.

군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3천1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관내 공공건축물에 12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설치대상지로는 울진군문화센터, 울진군노인요양원, 읍내5리 마을회관, 울진군장애인보호작업장, 한울원전민간환경감시기구 5개소이다.

또한, 2021년 공모사업에도 선정 되어 국비 5천9십7만3천원을 확보, 18개소에 54K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사업의 효율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응모해 공공시설물에 대한 전력 자급율을 높이고 국비확보에도 총력을 펼칠 예정이다.

김상덕 안전원전과장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을 통하여 공공시설물에 대한 전력 자급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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