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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백암온천 만들기˝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26일
ⓒ CBN뉴스 - 울진
[cbn뉴스=이재영 기자] 울진군 온정면(면장 서대석)은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88국도변을 중심으로 차량 운행에 지장을 주는 나무를 제거하고 국도변 배수로와 훼손된 도로 안내표지판 정비 등을 집중 실시하였다.

특히, 백암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주기 위해 도로변 및 하천 내 쓰레기 줍기, 마을 주변 들녘의 비닐 등 각종 영농폐기물과 고춧대 등 농산부산물을 정비하고 있다.

태풍 등으로 도로변에 쓰러지거나 대형버스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백일홍 나무 가지 전정과 겨울철 비나 눈이 올 경우 결빙을 방지하기 위해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을 준설차를 이용하여 제거하였다.

서대석 온정면장은 “이번 도로변 환경정비는 백암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첫인상을 줄 뿐 아니라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실시하였다”며 “쓰레기 안버리기, 분리 수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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