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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0년 경상북도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2월 29일
↑↑ 2020년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울진군보건소, 최우수상 수상
ⓒ CBN뉴스 - 울진
[cbn뉴스=이재영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 보건소가 2020년 경상북도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진군보건소는 사업계획서, 프로그램 운영, 결과 보고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사업운영의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0년 질병관리청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2019년 경상북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로 경상북도 주최 UCC·그림일기·포스터 공모전에서도, 울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 최서영(7세, 최우수상), 임지우(7세, 장려상) 등 4명, 노음초등학교 배려원(4학년, 우수상) 등 4명, 부구초등학교 오승민(1학년, 우수상) 등 4명, 후포초등학교 2명, 후포동부초등학교 2명,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1명, 평해어린이집 1명, 중앙어린이집(UCC참여) 등 울진군의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내었다.

울진군보건소는 만성질환인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을 위해 안심학교 및 안심어린이집 16곳을 선정하고, 코로나19 상황의 거리두기 대응단계에 맞게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인형극 공연, 청소년·학부모·임산부 교실 운영 등 대상자별 맞춤식 교육과 홍보로 질환관리를 위한 인식개선에 기여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잦은 재발과 증상악화로 고통 받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예방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사회의 건강한 생활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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